자이언트 로보의 진실

[자이언트 로보의 진실]

얼마전에 원자력공사에 프로그램을 개발하러 들어 갔었습니다 ..



가보니 지면상에는 나오지 않았던 자이언트 로보의 진실에 대해 납득하는 바가 있더군요 . .


슈로대 알파에서 자이언트 로보의 궁극기는 5000 ,,  건버스터 양산기인 시즈라블랙의 5500보다도 못하지만 EN 이 닳지 않는 궁극기 라는데 의미가 있었습니다 ..



우리가 이 시점에서 착각하고 있던 것은
자로의 세계관에서 EN이 닳지 않는 것은 시즈마드라이버 지 원자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아니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녀석이 .. 우라늄 돈이 얼만데 .. 재처리 비용이 얼마나 드는데 .. .



그런데 이번에 들어가 보니 .. 아 과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마징가는 광자력 연구소 연구 개발비에서 깍이고 겟타는 사오토메 연구소 연구 개발비에서 깍이는 데 ..

자이언트 로보는 ..   세 금 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겁니다 ,,,,

내가 낸 국민연금이 -- 으아 .. 그런 전력 펀치 비용으로 날아가고 있었던거죠 .. 말하자면 설계감독이야 다이*크군 아버님이 했다지만 .
실제로 볼트를 조이는 일은  공무원들이 하도 업체들에 맏겨서 대충 대충 만들면서 .... 



'아 ~~ 공격력을 이 이상 올리면 환경 단체에서 또 말이 나올거야 ,.. ' 라던가

'상부 보고에 최강의 로봇을 만든다구 올려 .. 그래야 예산이 많이 배부 되지 .. '

'어차피 우리 돈 드는 것 아닌데 뭐 .. 예산을 다 못 쓰면 담에는 이만큼 받을 수 없어 ..
남는 예산은 모두 전력 펀치 비용으로 돌려 .. '

'어차피 지상최강의 로봇에 이정도 세금이 배부된다구 하면 감사 받기도 편하잖아 ...'''

..... 



회계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보면
결국 자로란 ..   이런 컨셉으로 만들어진 2% 부족한 지상 최강의  로봇... 이었던거죠 ..



그냥 일반 기업들의 처절한 모습 없이 안일한 모습이 부럽기도 해서 그냥 한 번 적어봤습니다 ..
공사 다니시는 분들 기분 나쁘시지 않기를 ^^;;














다이*쿠의 쿠소 목소리 때문에 긴레이 로보가 2호기까지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슈로대 알파 시리즈에서 다신 나올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 맘이 아픕니다 ..

사실 스토리도 얼마 써먹지 않았었구 ..


그냥 2인 정신기로
긴레이 : 펀치야 다이시쿠
다이사쿠 : 응 알았어 ..


이런식만 되 었어도 ... SRW알파에서 매장당하는 일은 없었을 건데 .. ..

(물론 컷인은 긴레이 양 ..  )  



그외 이벤트로 ...

충격의 알베르토 님으로 건에덴을 잡으면


'건에덴 .. 10걸집을 얕보지 마라!!!   그렇지 않나 대종 '

뭐 이런 스페셜 피니쉬 대사가 나왔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ㅎㅎ



  <미중년의 로망 충격의 알베르토 님>

 알베르토님의 따님인 사니 더 매지션님 생각이 납니다 .

대종의 와이프 같음 공무원 연금 받으면서 조금은 여유롭게 살 수 있었겠지만 ,, , 사기업 근무자였던 알베르토 님의 따님은 따로 빅파이어 대행같은 주 수입원이 있다는 이유로 국민연금도 받지 못하면서 불쌍하게 살았다는 이야기가 ...

아 국민연금 ~~~~~~ ..

내가 뼈빠지게 벌어 내는 국민연금이  연금 관리공단 공무원들 회식비나 . ... 야근 식대 같은 것으로 나갈 생각을 하니 맘이 아픕니다 .. 흑 ..

 

 

  

- 아 GR은 BF 단에서 만들었었는데 ...  공무원이 아니잖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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