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미분류

이것 저것 다 꼬이고 실패해서 말하자면 회사든 인간관계든 폐인같은 생활이든
한 번쯤 리셋해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
어쩌다가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와 버렸나 하는 요즈음 입니다만 ..
다시 한 번 미치게 타올라 보고 싶다는 생각도 동시에 드는 요즈음이기도 합니다 .

미쳐서 .. 광기와 열정 ㅎ 20대의 모토였던 ..

NANA를 최근 보고 있습니다 ..

순정물은 나의 지구를 지켜줘 이후로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

인생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군요 ㅎㅎ

그림도 멋지구 .. 공감이 가는 리얼한 스토리에 .. 암튼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





덧글

  • MIP마스터 2006/03/21 11:39 # 답글

    영화 개봉하기전 봐야 할 만화가 하나 더 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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