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 검법 자작 글그림모음

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 .. 도장엔  다시 가야겠지요 ..
관장님도 멋있으시고 ㅎㅎ 켄신같이 생긴 ..
간만에 검호를 다시 플레이하게 되며서 이런 저런 생각이 났습니다.

현대검도의 모든 자세와 시합기술은 대부분 치바슈사쿠(千葉周作, 1794-1855)의 북진 일도류에서 온 것이라 합니다. (참고로 북진일도류의 어원은 북진몽상류 ... 16살때까지 배웠던 가문의 검술인 북진몽상류와  당시의 대세인 일도류를 혼합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도류가 유파가 되지 않았던 것은 .. 천재의 검이라서 그 이후로 그걸 따라할 만한 체력과 기술을 가진 사람이 양산되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0포인트나 먹는 궁극의 기술 명아를 쓰는 소리없는 자세의  다카야니가를 격파 했던 것도 치바슈사쿠입니다.  

그리고 토고 시케타다였었나 .. 시현류 사츠마겐지류 ..
켄신에도 시현류냐 .. 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적이라 불리던 시현류의 비밀은 (젠가존볼트) 오로지  팔상자세에 상단머리치기를 궁극으로 연마해서 1격의 머리치기를 막을 때 일반적으로 검으로 막아내는것을 검 자체까지 파괴해서 .. 베어버리는 ...
체스토~~~ (일종의  죽어라 ~~ 란 함성 이랍니다 .. ) 라는 기합과 함께 ..
엄청 단순 무식하여 .. 2격은 없는 검법 이란 것이었죠 .. 그래서 시현류의 검이면 받지말고 피해라 .. 라는 ..
수련방법은 나무토막이 반조각이 날 때 까지 치란 것이었다고 합니다 .. 만 ...
실제로 보면 엄청 잔검도 많구 해서  ... 젠가와는 이미지 매칭이 되질 않습니다 ..


아~~`  무슨말을 하고 싶었던건지 . ㅎㅎ 

아무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

덧글

  • Tanzwut 2006/01/24 23:59 # 답글

    사실 시현류의 극의란 1랭 스매쉬입니다.
  • 다이버스터 2006/01/25 08:57 # 답글

    북진일도류는 컴뱃마스터리로구나 ..
  • ケロロ 2006/01/25 11:19 # 삭제 답글

    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ケロ...
  • 다이버스터 2006/01/25 11:22 # 답글

    에잇 바보 개구리
  • 지나가 2006/11/25 03:05 # 삭제 답글

    제 생각에는 무사시가 천재라서 내려오지 못했다기보단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무사시 검법 자체가 일정의 형태가 없기 때문에 혹은 그가 그런것을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가 아닐런지요 이소룡의 절권도가 맥이 끊긴 것과(물론 몇몇 도장이 있다곤 하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무사시의 오륜서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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