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행 #1 건버스터 대백과

가이낙스: 본작을 제작한 회사. 간단히 말하면, 오오사카를 거점으로 한 아마츄어 필름 제작 & 이벤트 기획운영을 하고 있던 서클이 (*...더 간단히 말하면 오오사카에 머물던 오타쿠 그룹이...) 그 활동을 프로에 발전시기기 위해 결성한 것. 반다이의 극장 애니 제 1작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가, 프로로써의 최초의 작품. 그 외에도 TV애니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신세기 에반겔리온]등을 만들었다. 현재는 애니만이 아니라, 인터넷이나 게임, 이벤트 DTP서비스등에도 손을 대는 멀티미디어 회사가 되었다. 게임 대표작은 [전뇌학원 (시리즈)] [사일런트 메비우스] [배틀스킨패닉]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등. 인터넷은 http://www.stellar.co.jp/GAINAX로. (*이것은 농축시디롬이 나온 시점. 현재는 http://www.Gainax.co.jp/ co.kr / 로 한/일/영 페이지가 준비되어있다. )

 

감시위성: [울트라맨 레오]의 MAC기지와, [선더버드]의 5호 (양쪽다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인공위성)을 섞어놓은 듯한 디자인이다. 그 측면에는 흡사 TB5호에 도킹한 TB3호처럼, 십자날개의 우주선이 도킹되어있다.

 

감시위성과 우주군정보부의 대화(*...말장난(...)): [적이 7할에 검은 것이 3할이다!]이라는 긴장감 있든 대화는 [오키나와 결전]에서 인용. 오리지날에서는 嘉手納의 賀谷支대隊진지陣地와 사령부의 무선에 의한 대화로 [본도 서해만 일대는 미국함정 때문에 바다의 색깔이 보이지 않는다.] [뭐라고! 바다의 색이!? 그래서는 모르겠다!!] [배가 7할에 바다가 3할. 알겠나, 배가 7할에 바다가 3할이다!]라는 것. 이 대화는 [나디아]에서도 재현하려는 안이 있었지만, 실현되지는 않았다. 가이낙스의 작품은 아니지만, 摩砂雪씨가 각본, 콘티를 담당했던 비디오 애니 [제도 이야기]의 4편에서 거의 비슷한 대화가 재현되었다.

 

개러지키트: 비디오 발매와 함께, 가이낙스의 자매회사였던 제너럴 프로덕츠(현재는 해산)에서 피규어를 시초로, 여러 가지 키트가 발매 되었다. 최초로 발매 된 1/8 피규어의 패키지에는 [사줘요! 오빠!]라고 세명의 캐릭터가 손님을 끌며, 캡션은 루리~르(당시 유행했던 이상한 소녀문자)를 사용한 폭소디자인이었다. 당시는 라이벌 메이커가 없는 독점 판권이었기 때문인지, 냉정하게 보면 제네프로제 키트의 완성도는 떨어지는 것이 많다. 나중에 海洋堂(*유명한 피규어, 모델 메이커)도 키트를 발매 했다. 海洋堂의 키트는 현재도 조금씩 재판되고 있다. (*이것은 2002년 현재의 시점에서도 구할 수는 있다. 발매가격은 아마 2800엔이었던가... 꽤 깔끔하다.)

 

건조중의 엘토리움: 위성궤도상의 건조씬에서 보였던 것은, 초거대 함각艦殼을 구성하기 위한 [주형용注型用형틀]을 제작하고 있던 광경. 함각을 푸딩에 비교한다면 (*...) 푸딩을 흘려넣어 형태를 만들고 있는 상태였다. 왜인지 런너에 엘토리움의 파트가 달려있어서, 우주에 떠있는 전장 수십km의 프라모델처럼 보인다.(런너에는 제대로 부품번호까지 달려있다 (...))[우주전함 야마토]같은 3연포탑의 부품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포탑은 엘토리움에는 달려있지 않다. 그것은 무엇인고 하니, 밀리터리 프라모델에 잘 있는, 만들고 나면 남아버리는 여분의 부품 같은 것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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